설계 단계부터 안전이 먼저예요

CleanSpeed는 잘못 쓰기 어렵도록 만들었어요. '검사하기'를 누른 순간부터 공간을 되찾기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대로 공개해요.

작동 방식

정리 파이프라인

모든 정리는 같은 여섯 단계를 거쳐요. 건너뛰는 단계도, 곧바로 지우는 단계도 없어요.

  1. 탐지

    서명된 규칙이 알려진 위치를 정의해요. 탐지 단계에서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요.

  2. 분류

    항목마다 위험도, 탐지 근거, 예상 용량을 붙여요.

  3. 미리보기

    모든 것을 먼저 보여줘요. 기본 선택은 '안전' 항목뿐이에요.

  4. 격리

    경로와 파일 ID를 다시 확인한 뒤, 삭제가 아닌 이동을 해요.

  5. 검증과 기록

    결과를 검증하고 감사 가능한 로그로 기기에 남겨요.

  6. 롤백

    격리 보관 중인 작업은 기록 화면에서 언제든 복원할 수 있어요.

위험도 등급

  • 안전

    임시 파일처럼 위험이 낮고 근거가 명확한 항목이에요. 기본으로 선택돼요.

  • 검토

    다운로드·중복 파일·쿠키처럼 직접 판단해야 하는 항목이에요. 자동으로 선택되지 않아요.

  • 주의

    앱이나 Windows 동작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추가 설명과 함께 표시되며 자동 실행하지 않아요.

  • 정보

    상태 진단 정보예요. 삭제 대상이 아니에요.

절대 자동으로 지우지 않는 것

  • 내 문서·사진·동영상·프로젝트
  • 브라우저 비밀번호와 자동 완성 데이터
  • 앱의 사용자 데이터
  • 시스템 복원·부팅·업데이트에 필요한 파일
  •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스템 파일
  • 잠겨 있거나 사용 중인 파일
  • 클라우드 동기화가 끝나지 않은 파일
  • 복구할 수 없는 항목(명시적 확인 없이는)

경로 보호

CleanSpeed는 심볼릭 링크·정션·재분석 지점을 따라 규칙이 지정한 폴더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검사와 정리 사이에 파일이 바뀌면 그 항목은 건너뛰어요.

격리는 이렇게 작동해요

정리한 항목은 같은 기기의 보호된 격리 폴더로 옮겨지고, 설정에서 정한 기간 동안 보관돼요. 그동안은 클릭 한 번으로 원래 위치에 복원할 수 있어요. 격리에 실패하면 해당 항목은 그대로 둬요.

걱정 없이 공간을 확보하세요

CleanSpeed를 받아 검사하고, 무엇을 지울지 직접 정하세요.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 광고 없음
  • 계정 필요 없음
  • 공개·서명된 규칙